2010/02/19 06:36

윈도우 컴퓨터를_잘써보자

여태까지 윈도가 우리를 살려줬지만(그 공은 인정하지만) 컴을 쓰면 쓸수록 걸래가 된다.

그 걸래가 두세개 프로그램 정도로 정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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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데탑이 이제 4TB 인데,

일단 파일을 0.1초내에 찾아준다. - everything 이란 SDK도 제공하는 공개 프로그램이다.
(꼼꼼한 사람도 오래되면 윈도7의 라이브러리건 뭐건 정리, 기억 못한다. - 내 파일이 어디있는지 대충만 기억한다.)

다음은 윈도의 최고 악성인 
explorer(누구나 뭐하나 하려면 내컴퓨터 서너개 열어 계속 폴더들을 누른 경험이 있을것이다.)
바탕화면 아이콘 (프로그램 하나만 띄우면 가려져서 누를수도 없다)
시작->프로그램-> .... , 퀵런치 (조금 많아지면 뭐가 어떤건지 모르게 된다)
MS는 OS를 만들고 IE를 만들었으면 보다 편리한 explorer를 만들어 줬어야했다.
Move, Copy, FTP, Series Rename, 퀵런치, 폴더바로열기, 윈7 라이브러리 등이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끝나는.
(바탕화면의 실제 위치가 c:/Documents and Settings .... 웃기는 얘기다. 실제 위치를 알 필요가 있다. 내 문서를 어디서 찾어?
파일하나 옮기거나 복사하는데 이렇게 돌아버리는 OS가 없다. - 복사를 하려는데 프로그램하나로는 어디로 할데가 없다.)
하도 윈도가 귀찮아서 엄청 찾았는데 Directory Opus 9 32-bit (60일 시험판) 라고 비슷한 프로그램이 하나 있더군요.
내 나름대로 Config만 잘하면 꽤나 간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문서 업무등은 구글 크롬의 몇몇 확장기능까지 쓰면 별 불편은 없는 것 같다. 
(여러 은행만 빼구. - 이넘들이 내컴퓨터를 걸래만드는 건 대책이 없다. - 프로그램들이 나몰래 거의 일이십개 깔려 요상한 넘은 업무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조금 여유가 있으면 1000데디 등에 개인용 서버를 하나 마련하면 요즘은 별로 전송속도를 못느끼니 이런 세상이 없다.
igoogle, gmail, google docs, google docs viewer, google reader, 등으로 완전 공짜 신나는 달밤이더라.
나같은 경우는 모든 자료를 pdf 로 변환하여 (이 경우 자신에게 맞는 간단한 DTP 프로그램을 하나 찾으면 되는데.. 한글이나 워드로는 조금 불편해서(백지 문서의 임의의 위치에 문단이나 이미지를 자유롭게 가져다 놓아야 하기때문에) - 내경우는 PagePlus 란 것을 씀 - 한글로 애들 숙제인 가족신문 만들려면 골떄린다.. 즉 아무 위치에나 글자, 문단, 사진이 갈수 있어야 한다.)
개인 서버에 정리,보관하고 google docs viewer로 폴더별 억세스할수있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하나 만드니 러브호텔을 가도 집에서 내 데탑으로 일하는거와 똑같다. 
(일단은~ 빅브라더에 가장 가까워지고 있는 구글)

Android T-Store 한심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나는 그 앱스토어란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세계를 점령할거라고 생각했는데. - 개발자들이 또라이 정책들을 벗어나는)

네이트온은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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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안에다 요런 데탑 explorer 하나만 넣어줬으면 좋겠다. (크롬데탑 있다고 말고.)
그러면 거의 모든일이 (어차피 인터넷 억세스는 떠있으니) 크롬 하나 띄우면 끝이다.



안에 들어있는 것이 FTP, 퀵런치 까지도 다 있는 두개의 explorer가 들어있는 D-Opus 라는 프로그램 이다.
(요넘도 하나로 끝내기에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하다. - 크롬이랑 합쳐지면 많은 부분이 해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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