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3 06:07
2010/03/13 03:25
2010/03/10 03:17
2010/02/19 06:36
2010/02/18 17:53
우연히 보게된 미국 드라마 입니다.
슬프고도 아름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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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꼬마가 왜 이렇게 기운이 없지?"
"얼브 아저씨 기분이 좋지 않아요"
"그래? 뭣 때문에?"
"비밀을 지켜 주실 수 있어요?"
"물론... » 내용보기
2010/02/13 15:09
2010/02/11 20:33
2010/02/09 23:25
비가 오시니, 참 좋군요.
창 넓은 찻집에서 향 좋은 커피도 한잔하고 싶고,
허름한 선술집에서 막걸리도 한잔하고 싶군요.
제가 비를 좋아하는 줄 알아,
비가 오신다고 새벽에 전화해 준 기특한 넘도 있었습니다. (담부턴 좀 늦게 전화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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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 내용보기
2010/02/08 23:59
2010/02/05 19:00
1. 엄마
.... 이분은 아얘 나 땜시 세상에 나오신 분입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2. 아빠
.... 이 양반 제대로 아는데 딱 40년 걸립디다....
3. 아내
.... 최후에 남는 친구입니다.... 맨날 싸워도 이 생각만은 변함 없습니다.
4. 친구
...... » 내용보기
2010/02/04 17:30
일전에 겨우 살려놓은 알밴 녀석이
새끼를 16 마리나 낳았습니다.
눈만 땡그런게 여간 이쁜게 아닙니다.
먹이를 갈아서 주고..
갖은 정성으로 키워 이제 제법 컷습니다.
근데 며칠전에 물을 갈아 주면서...
세어보니...14마리 더군요...
이상하다..굶어 죽었... » 내용보기
2010/02/04 17:25
보름전쯤, 어머님 집에서 키우던 물고기를 제가 가져왔습니다... (크기가 손가락 한마디나 될까? ^^ 토종 민물고기 비슷하게 생겼슴))
그 중 한 마리는 알날때가 다 되어 매우 주의를 받았는데...
한 보름..욜마들 돌보느라..아주 재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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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물을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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